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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의 진행절차
관리자
2010-05-05
2290

상 차리는 방법, 지내는 순서, 절차 등은 가정, 지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가가례라합니다. 지방 대신 사진을 모시고 지내도 됩니다.


제주
제주라 함은 제사를 맡아서 지내는 사람을 말합니다.
제주는 고인의 장자 또는 장손이 되며, 장자나 장손이 없을 경우 차자나 차손이 제주가 됩니다. 상처한 경우에는 남편이나 자손이 제주가 되고, 자손이 없이 남편이 돌아가셨을 때는 아내가 제주가 됩니다.


참사자
참사자는 제사에 참석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기제사에서는 고인의 직계 자손과 가까운 친척들 만이 참여 합니다.


제사 지내는 시간
제사 예법에는 별세한 날 자시에 제사를 지낸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는 자정(0시)부터 인시(5시)까지 날이 새기전 새벽에 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시에 기제를 올려야한다는 것은 고인이 돌아가신 날 제일 먼저 제사부터 올리는 정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회구조상 자시에 기제를 지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가정의례준칙에서도 별세한 날 일몰 후 적당한 시간에 지내도록 되어 있는 바 저녁 8시, 9시 사이에 행사 하는 것이 적당하며 결례도 아니라고 봅니다.


제사의 진행절차

- 강신 : 제주가 무릎을 꿇고 향을 피운 후 잔을 받아 향불 위에서 세번 돌린 다음 모사그릇에 세 번에 걸쳐 붓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번 절 합니다.

- 참신 : 고인의 신위에 인사하는 절차로써 참사자가 일제히 두 번 절합니다. 참신 뒤에 제찬을 올립니다.


- 아헌 : 두 번째 올리는 술잔으로 원래는 주부가 올립니다. 또는 제주 다음가는 근친자가 올립니다.


- 종헌 : 세 번째 올리는 술잔으로 잔은 7부쯤 부어서 올립니다.


- 첨작 : 종헌이 끝나고 조금 후, 제주가 신위 앞에 나아가 7부쯤 따라 올렸던 술잔에 세 번 첨작하여 술잔을 가득 채웁니다.


- 삽시정저 : 첨작이 끝나면 주부가 메 그릇의 뚜껑을 열고 숟가락을 안쪽이 동쪽으로 가게 메 중앙에 꽂습니다.


- 헌다 : 갱을 내가고 숭늉을 올린 뒤 메 세 술을 떠서 물에 말아 놓고 저를 고릅니다. 이때 참사자는 모두 고개를 숙입니다.

- 철시복반 : 숭늉에 놓인 수저를 거두어 제자리에 놓고 메 그릇의 뚜껑을 덮습니다.


- 사신 : 고인의 영혼을 전송하는 절차로써 참사자가 신위 앞에 일제히 두 번 절한 뒤 지방과 축문을 불 사릅니다. 이로써 모든 제사의식은 끝납니다.


- 음복 : 참사자가 한자리에 앉아 제수를 나누어 먹는데 이를 음복이라 합니다.
음복을 끝내기 전에는 제 복을 벗거나 담배를 피워서는 안됩니다.


* 그린피아 예식실 내에서는 음복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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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의 진행절차
관리자
2010-05-05
2290